‘AXA는 잘 안다, 다르다, 든든하다’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배우 조인성을 새로운 모델로 앞세워 올 상반기 신규 캠페인 ‘AXA는 잘 안다, 다르다, 든든하다’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습니다.
‘AXA는 잘 안다, 다르다, 든든하다’ 캠페인은 글로벌 보험사 악사손보가 고객의 삶을 케어해 주는 든든한 ‘보험 전문가’로서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인생의 서툰 순간에 다양한 고객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곁에서 힘이 되는 악사손보의 전문성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악사손보의 새 얼굴인 배우 조인성을 통해 특유의 친숙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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