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치아보험·간편치아보험 출시...특 약 신설해 폭넓게 보장
삼성생명, 치아보험·간편치아보험 출시...특 약 신설해 폭넓게 보장
  • 김미현 기자
  • 승인 2022.0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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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삼성 치아보험'과 '삼성 간편치아보험'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두 보험은 충치 등 치아질환 관련 비용 뿐만 아니라 임플란트 등 치아를 보존 또는 복원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을 보장합니다.

우선 주보험에서 △임플란트/틀니/브릿지 등 보철치료 △금니 등 크라운 치료 △인레이/아말감 등 보존치료 △영구치 발치, 치수치료(신경치료) 등을 폭넓게 보장합니다.

가입 후 영구치를 상실하지 않으면 보험기간 만료 시점에 ‘영구치 유지축하금’을 지급합니다. ‘특정임플란트 치조골이식술’과 ‘재식립 임플란트’ 치료보장 특약을 신설해 임플란트 관련 보장도 확대했습니다.

특히 '삼성 간편치아보험'은 업계 최초로 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상품입니다.

△현재 틀니(가철성 의치)를 사용하고 있는지 △최근 1년 이내에 치과의사로부터 치료, 투약과 같은 의료행위를 받거나 치료가 필요하다고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는지 두 항목만 고지하면 됩니다. 

'삼성 치아보험'은 출생 후부터 70세까지, '삼성 간편치아보험'은 30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10년만기 갱신형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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