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이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SK케미칼(대표이사 전광현 사장)은 21일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주식은 9월 22일까지 매입할 계획입니다.
SK케미칼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며, “이번 신탁계약을 통해취득하는 자사주는 신탁계약 종료시 주주 환원을 위해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K케미칼은 지난해 별도 당기순이익(비경상적인 이익∙손실 제외)의 30% 수준에서 배당 총액을 결정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고 50% 무상증자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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