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회장 구자은)이 LS영크리에이터 8기 활동을 시작하며 MZ세대와의 소통에 나섭니다.
LS는 기존 ‘LS대학생기자단’을 더 젊고 창의적인 활동을 한다는 의미로 올해부터 LS영크리에이터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8명의 국내 대학 재학생으로 구성된 8기 LS영크리에이터는 LS전선과 LS일렉트릭, LS-Nikko동제련, LS엠트론, E1, 예스코 등 그룹 내 주요 계열사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20대 대학생들의 관심사를 참신한 시각의 컨텐츠(글, 사진, 영상 등)로 표현하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들이 만든 콘텐츠는 LS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활동 기간은 올해 말까지 약 10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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