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온라인 표적치료암보험' 출시..."가장 저렴한 암보험"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표적치료암보험' 출시..."가장 저렴한 암보험"
  • 김미현 기자
  • 승인 2022.0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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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 합리적 보험료로 암 진단비는 물론 표적항암약물치료, 항암약물방사선치료, 항암방사선치료 3종까지 보장하는 '온라인 표적치료암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 보험은 일반암 최대 5000만원, 표적항암약물치료 최대 3000만원, 항암약물방사선치료 최대 2000만원을 보장합니다. 암 진단비에 항암치료비까지 추가 보장하는 상품은 업계 온라인채널에서 처음입니다. 

40세 남성, 표준형, 80세 만기, 20년납 기준 한 달 3만173원의 보험료는 86.1%의 보험가격지수(각 보험사 동일 유형 상품을 대상으로 평균을 100%로 놓고, 낮을수록 저렴)로 알뜰한 가격대를 형성합니다.

또 이 보험은 2세대 표적항암치료비를 보장하는 등 암 발병 이후 후속 치료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다양한 암치료 관련 급부들을 패키지 형태로 묶어 가성비를 높였습니다.

한편, 신상품 출시에 맞춰 미래에셋생명은 ‘온라인 뇌심보장보험’도 개정 출시했습니다. 기존 뇌경색증,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에 대해 1000만원을 보장하는 가성비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또 뇌혈관질환, 협심증, 허혈성심장질환까지 폭넓게 골라 가입할 수 있도록 보장범위를 넓혔습니다. 현재 미래에셋생명 온라인보험은 업계 최초의 온라인 변액보험을 포함한 총 8종 상품을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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