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70년 역사 담은 주택도시역사관 개관
LH, 70년 역사 담은 주택도시역사관 개관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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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역사관 내부 모습 [사진제공=LH]

LH(대표 김현준)가 12일 LH 토지주택박물관(경남 진주) 1층에서 주택도시역사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현준 LH사장, 조규일 진주시장, 장상훈 국립진주박물관장, 이정근 국립김해박물관장을 비롯한 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장들이 참석했습니다.

주택도시역사관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70여 년의 우리나라 주택과 도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입니다. LH는 지난 ’20년부터 역사관 설립을 추진해 2년여의 준비 끝에 완성했습니다.

김현준 LH 사장은 개관식에서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우리는 다시 일어나 집을 짓고, 도시를 만들며 대한민국의 터전을 일구어 왔다”며 “그 기나긴 주거 문화의 역사가 주택도시역사관에 잘 담겨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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