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독일 iF디자인어워드서 세번째 수상
현대엘리베이터, 독일 iF디자인어워드서 세번째 수상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2.04.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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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조재천)가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히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클린 테크 픽스처스’와 ‘모듈러 홀 픽스처스’로 본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2012년 본상, 2017년 금상에 이어 이 대회에서만 세번째 수상입니다.

이번에 수상한 ‘클린 테크 픽스처스’(Clean Tech Fixtures)는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공간 위생관념에 부응한 디자인으로 움직임을 인식해 접촉 없이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는 ‘홀 버튼’은 직관적인 형태로 다양한 건축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디자인됐습니다.

승강기 내부의 인디케이터에는 헤파(HEPA) 필터와 살균용액으로 공기 중 세균과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공기살균기를 적용해 주목받았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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