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후원금 1억원 전달
S-OIL,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후원금 1억원 전달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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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인 알 카타니 CEO [사진제공= S-OIL]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19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후원금 1억원을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S-OIL의 후원금은 발달장애 단원들의 연주활동을 지원하고, 초·중·고등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 인식 개선 교육과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햇살나눔콘서트’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S-OIL은 2009년부터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하트하트재단을 후원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10여년 전 중고등학생 연주 단원이었던 5명을 신입사원으로 채용하여 본사에서 매주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발달장애청소년들의 음악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진정성 있는 문화예술 나눔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S-OIL 관계자는 “발달장애인 단원들이 오랜 기간 연습 끝에 이루어 낸 하모니는 아름답고 감동적이었다”면서 “S-OIL은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당당한 모습으로 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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