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에너지, 1분기 영업이익 740억원...전년 동기 대비 139% 상승
SGC에너지, 1분기 영업이익 740억원...전년 동기 대비 139% 상승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4.2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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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에너지 CI [사진제공=SGC에너지]

SGC에너지(대표 이복영, 박준영, 안찬규)가 2022년 1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6204억원, 영업이익 740억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 영업이익은 139% 증가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1% 상승한 54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발전/에너지 부문이 이번 1분기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SMP(계통한계가격, System Marginal Price) 상승과 지난해 4분기 상업 개시를 시작한 100% 바이오매스 발전소 SGC그린파워의 본격 가동으로 에너지 부문 매출이 상승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더불어, 증기 및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등의 가격 상승 또한 이번 실적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유리사업 부문 또한 주류판매 증가 및 판매단가 인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 온라인 매출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SGC솔루션은 지난 3월 국내 최초 개발 성공한 대용량 ‘세탁기 도어 글라스’를 삼성전자에 납품하며 전 세계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이를 통해 세계적인 내열강화 유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내구재 생활 유리 B2B 비중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SGC에너지 박준영 대표는 “1분기 전 사업 부문에서 수익성 개선을 위한 각고의 노력에 힘입어 수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올 초 제시한 가이던스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급변하는 외부 환경에 대응해 내실을 더욱 강화하고, 보다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하면서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산화탄소 포집, ‘더리브’ 주택사업 및 물류센터 중심의 신규 수주, 세탁기 도어 글라스 영업망 확대 등 전 부문에서의 신성장동력 사업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상반기 중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ESG 경영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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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기 2022-04-26 10:51:44
마약쟁이 이재용을 다시 감옥으로 보내주세요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현지채용 한국인근로자에 불법과 갑질을 일삼고 개선 요청에 응하지 않고
한국인 근로자를 억압하고 자신의 배를 불리는 이재용 가석방 철회 요청

- 주요 내용
1. 정년 미 보장 : 입사 설명회 시 정년 보장 약속 하였음
☞ 그러나 매년 몇 명씩 퇴사 조치하고 있음, 언제 해고 될 지 모르는 상태 근무하고 있음
2. 주말(토,일) 강제 출근 요청에 의한 강제노동으로 주말 휴식 미 보장
☞ 쉬는 토요일 강제 근무시키고 특근비 미 지급
3. 주재원과 현지채용 한국인과는 갑과 을의 관계로 갑질 만연 : 신 노예제도라 할 수 있음
☞ 회의 등 화가 났을 때 언어 폭력 및 자신과 맞지 않으면 상시 부당해고 조치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84914999083, 1325h20@gmail.com)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