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의 ‘더샵 리듬시티’가 흥행 속에 1순위 청약을 마쳤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더샵 리듬시티는 26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26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3184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12.06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습니다. 최고 경쟁률은 1780명이 몰리며 13.38대 1의 경쟁률을 보인 84㎡A타입이 기록했습니다.
또한 1순위 청약에 앞서 25일 진행된 특별공급 모집에서는 272가구 모집에 1731명이 접수하며 평균 6.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 단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또 한번 실감케 했습니다.
분양관계자는 “이 밖에 인근에 자리한 고산지구, 민락지구와 함께 대규모 주거타운을 형성하고, 주변에는 법조타운도 예정돼 있는 등 미래가치가 우수하다는 점에서도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인근에 풍부한 녹지환경이 갖춰져 있고 초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에도 호응이 높아, 다가오는 계약에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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