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인태)은 지난 20일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는 NH농협생명 김인태 대표이사, 마케팅전략부문 서옥원 부사장, 마케팅전략부문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NH농협생명 임직원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에 있는 사과농가에서 사과 꽃을 솎아내고, 주변 잡초를 제거하며 일손을 보탰습니다.
NH농협생명은 코로나19 이후로 영농철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직접적인 지원을 위해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서툴고 작은 일손이지만 농가를 운영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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