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의 자회사 이안GT가 프리미엄 버거브랜드 ‘굿스터프이터리’ 1호점을 오는 31일 그랜드 오픈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굿스터프이터리’는 그랜드 오픈을 축하하며 다양한 프로모션도 선보입니다. 대우산업개발의 주거브랜드 ’이안(iaan)’의 입주민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마련한 것입니다. 31일 단 하루동안 대우산업개발의 ‘이안(iaan)’에 살고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굿스터프이터리’의 인기 메뉴 ‘팜하우스 버거’를 무료로 맛볼 수 있습니다.
또 그랜드 오픈 당일 ‘버거 메뉴’ 구매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굿스터프이터리의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버터헤드, 살라트리오, 바나나파프리카 등 신선한 야채 3종을 꾸러미로 제작해 증정할 예정입니다.
이안GT는 굿스터프이터리 서울 강남점을 시작으로 향후 2025년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7개 직영 매장을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안GT 이미현 부사장은 “美 현지 셰프로부터 굿스터프이터리 오리지널 이상의 맛을 구현했다는 놀라운 피드백을 받았다”며 “전 세계유일의 스마트팜이 탑재된 한국 1호매장에서 재배한 안전하고 신선한 재료들을 더해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를 선도하는 맛의 경험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앞으로 대우산업개발의 주거사업에 이안GT의 스마트팜으로 다양한 푸드콘텐츠를 개발해 MZ세대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라이프컬쳐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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