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계열사인 에스엠상선 건설부문이 전 현장에 대한 안전보건평가점검 결과 ‘동부산 오수관로 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현장’(소장 최태훈)을 최고등급(녹색등급)으로 선정하고 포상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전국 10여 개 현장을 대상으로 지난 3~4월 두달 간 실시한 평가점검에서 최우수 현장으로 선정된 ‘동부산 오수관로 하수처리시설 현장’에는 표창과 포상금이 주어졌습니다.
이 현장은 특히 작업지시 및 작업사전허가제도와 위험성평가 등 서류의 데이터베이스화를 통한 효율성을 높이는 등 최첨단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안전보건관리시스템을 적용하고 근로자와 회사간 안전보건에 대한 가치를 동기화하는 감성안전을 접목해 재해예방에 주력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에는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조유선 에스엠상선 건설부문 대표는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 및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연 2회 에 걸처 최우수 현장을 선발해 포상을 실시 해나갈 방침이다”고 전했습니다.
최태훈 현장소장은 "산업재해 ZERO를 달성하고 안전보건경영대상 수상 및 회사 내 최우수현장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현장 구성원들이 안전보건 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로, 앞으로도 안전보건이 바탕이 되는 시공을 실천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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