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특별안전 점검 진행...쇄신 목표로 고객 신뢰 회복 '박차'
HDC현대산업개발, 특별안전 점검 진행...쇄신 목표로 고객 신뢰 회복 '박차'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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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3일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에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이 아이파크 준공단지까지 특별안전점검을 진행하며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사)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와 함께 아이파크 단지의 특별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안전점검의 대상은 준공 후 10년 이내 현장 73개 단지 6만6천여 세대로,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병점역 아이파크캐슬 등을 시작으로 지난 4월 1일부터 단지 상황과 단지별 협의를 거쳐 점검 중입니다. 

이번 점검에서 고객의 근원적 불안감까지 해소하기 위해 건축구조 분야 최고의 기술등급과 공신력을 전문 단체인 (사)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에 안전점검을 의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특별안전점검에는 (사)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의 검토위원, 자문위원과 함께 특별안전 점검을 진행할 책임기술자, 분야별 기술자가 참여합니다. 

점검 이후 측정 결과와 종합분석을 통해 안전 등급 산정과 보수·보강방안, 유지관리방안 제시안이 담긴 종합보고서가 단지별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HDC현대산업개발과 (사)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는 총 73개 단지에 대해 올해 말까지 점검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정익희 CSO는 “뼈를 깎는 노력으로 ‘다시 함께’ 아이파크를 가장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특별안전점검과 더불어 안전·환경 시스템을 강화해 고객 신뢰를 다시 쌓아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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