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비정규직 44명 정규직 전환..."6년간 228명"
페퍼저축은행, 비정규직 44명 정규직 전환..."6년간 228명"
  • 박현성 기자
  • 승인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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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퍼저축은행]
[사진제공=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은 사내 비정규직 직원 4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2017년부터 6년 연속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해왔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총 228명의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고용 불안 없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사람 중심 경영 철학에 충실하며 서민과 동반 성장하는 저축은행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국내 유일 호주계 저축은행으로 경기도와 호남에 영업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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