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리스크관리부문 농촌일손돕기 실시
농협금융, 리스크관리부문 농촌일손돕기 실시
  • 주샛별 기자
  • 승인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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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도 화성시 가시리정보화마을 소재 포도농가에서 반채운 농협금융지주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임직원 봉사단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금융지주]
22일 경기도 화성시 가시리정보화마을 포도농가에서 반채운 농협금융지주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임직원 봉사단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금융지주]

농협금융은 지난 22일 농협금융지주 반채운 부사장(리스크관리부문장)과 20여명의 봉사단이 경기도 화성시 소재의 가시리 정보화마을을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반채운 부사장과 남양농협(조합장 박호영) 직원 및 농협금융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원들은 포도 봉지 씌우기, 마을 환경정화 작업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탰습니다.

반채운 농협금융 부사장은 “금번 일손돕기를 통해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인력난이 심각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금융은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농협금융 리스크관리부문은 가시리마을과 10년째 자매결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영농철 일손돕기 활동과 함께 농산물 구매 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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