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대표 이종원)의 화성자원봉사단이 지난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대구광역시 서구 달서천로 80길 16(원대동 1가 소재) 6.25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이 거주하는 노후주택을 방문해 집수리 활동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은 도배장판, 천장공사, 싱크대, 조명기구, 샷시 및 폐기물 처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화성자원봉사단원 뿐만 아니라 50사단의 간부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화성자원봉사단 관계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분들의 노후주택의 환경을 개선해 드리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실천을 실현할 수 있어서 뿌듯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화성자원봉사단은 매월 1회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세대 및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집수리 및 주거환경 개선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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