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이 자사의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EUROX)의 광고 모델로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 박기량과 안지현을 재발탁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박기량은 5년 연속, 안지현은 3년 연속 유록스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됩니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국내 최정상급 치어리더인 두 사람의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생기발랄하고 밝은 이미지가 유록스 브랜드를 알리는 데 이번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힘든 시기에 큰 역할을 하고 계신 화물차 기사님들을 위한 감사 이벤트도 7월 11일까지 진행중이니 유록스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응모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유록스(EUROX)는 독일 자동차 공업협회가 제정한 요소수 국제품질표준인 ‘AdBlue’의 영구 상표권을 갖고 있으며, 14년 연속 국내 판매 1위(환경부 집계 자료 기준), 4년 연속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조사(K-BPI: Korea Brand Power Index)’서 요소수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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