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그룹(회장 김상범) 계열사 이수건설(대표 제민호)이 서울 목동 557번지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557번지 일대에 지하2층~지상 10층, 공동주택 2개동, 85세대(임대 18세대 포함)와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프로젝트입니다.
사업지가 위치한 서울시 양천구 목동은 9호선 급행역인 염창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하기 쉬운 교통의 요지로 평가됩니다. 또한 1km 이내 초•중•고등학교 11곳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용왕산 근린공원 및 달마을공원, 목2동 주민센터가 위치하여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한 것도 장점입니다.
이수건설 관계자는 “브라운스톤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인정해 주신 조합원들의 선택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지역을 중심으로 소규모 재건축은 물론 민간 및 공공 가로주택정비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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