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건설(대표 제민호)이 지난 25일 열린 '구리 원일아파트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구리 원일아파트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구리시 교문동 일대 총 15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지하 2층~지상 16층)과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사업입니다.
단지는 8호선 구리역(2023년 개통 예정)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북부간선, 수도권제1순환도로, 세종포천(24년 예정)고속도로와 접하여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용이합니다.
이수건설은 최신 건축 트렌드를 최대한 반영해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고품질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수건설 관계자는 "이수건설이 수십년에 걸쳐 쌓아온 공사 시공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이 최우선 될 수 있도록 한치의 오차도 없이 공사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라며 “올해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은 만큼, 목표 달성을 위해 재건축, 재개발 등의 정비사업 뿐만 아니라 택지사업, 민간개발사업, 기술제안사업,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 적극 참여해 좋은 성과를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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