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대표 송미선 육경건)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잠시 중단됐던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오는 9월 23일 베트남 다낭 바나힐GC에서 재개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베트남 다낭 바나힐 국립공원에 자리한 바나힐GC는 해발 1000m 고지대의 산악형 골프코스로, 비교적 시원한 날씨 속에 다이내믹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대회 시상은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승에는 하나투어 50만원 상품권, 준우승에는 하나투어 30만원 상품권을 각각 증정합니다. 또한 롱기스트(남/여)에게는 드라이버, 니어리스트(남/여)에게는 웨지가 주어질 예정입니다.
한편 다낭 아마추어 골프대회 전용 상품은 9월 21일 인천, 부산, 대구에서 출발 가능하며, '바나힐GC 연습라운드와 대회라운드, 다낭GC 친선라운드 그리고 대회 만찬 및 전 일정 식사, 5성급 호텔 숙박' 등이 모두 포함된 일정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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