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영등포 쪽방촌에 '삼계탕 나눔 행사' 실시
NH투자증권, 영등포 쪽방촌에 '삼계탕 나눔 행사' 실시
  • 박현성 기자
  • 승인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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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부사장(오른쪽)이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왼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 부사장(오른쪽)이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왼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영등포 쪽방촌 거주민과 자활 노숙인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목우촌 안심 삼계탕 700인분과 한국농협김치 300㎏, 수박 등을 전달했습니다.

나눔 행사에는 김형신 NH투자증권 부사장과 임명희 광야교회 목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올해부터 조리 후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위생과 ESG 경영 차원에서 삼계탕 즉석식품을 전달한다”며 “일회용품 사용과 포장 용기 사용을 줄일 수 있어 환경에 도움이 되고, 상할 염려가 없어 위생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형신 NH투자증권 부사장은 “무더운 여름에 어르신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한 한끼를 드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올해부터 완제품을 전달하는 만큼 여름철 위생 걱정도 덜고 일회용품 사용도 줄여 ESG 경영에 도움이 될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NH투자증권은 지역사회와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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