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대표이사 임규준)가 보험업계 최초로 헬리코박터제균치료비를 보장하는 무배당 ‘흥·Good 내일이 든든한 암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암보험은 보험업계 최초로 헬리코박터제균치료비 담보를 탑재했다고 흥국화재 측은 설명했습니다.
해당 특약에 가입한 고객은 보험기간 중 특정 4대 질환(소화성궤양, 말트림프종, 조기위암, 만성특발성혈소판감소성자반증)의 진단 후 헬리코박터 제균치료를 받는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또 업계 최초로 암1~5종 수술비도 탑재하고, 카티(Car-T)항암약물치료도 보장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상품 가입 시 고객은 유해지형과 무해지형을 선택할 수 있으며 무해지형을 선택하면 유해지형에 비해 20% 정도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고 흥국화재 측은 전했습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납입기간 동안 해지하면 해약환급금은 없으나 납입기간이 완료된 이후 해지하면 유해지형과 동일한 환급률 수준의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면서 “납입기간을 기존 10~30년에서 40~50년 납 선택도 신설해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크게 낮췄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흥국화재는 최근 상품브랜드 ‘흥·Good’을 런칭하고 이번 신상품 ‘흥·Good 내일이 든든한 암보험’에 처음 적용했습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상품브랜드 ‘흥·Good’은 흥국화재의 우수하고 좋은 보험상품이 고객의 건강과 재산을 지켜드리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흥국화재는 ‘흥·Good’브랜드를 통해 신뢰성 있고 친근한 이미지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