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중앙아시아 3개국 신상품 출시..."무비자, 무격리"
하나투어, 중앙아시아 3개국 신상품 출시..."무비자, 무격리"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0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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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칼란 미나레트 [사진제공=우즈베키스탄 관광청]
우즈베키스탄 칼란 미나레트 [사진제공=우즈베키스탄 관광청]

하나투어(대표 송미선, 육경건)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의 중앙아시아 3개국 여행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습니다.

중앙아시아는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곳으로 본 기획전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의 매력을 소개한다는 게 하나투어 측의 설명입니다.

'우즈베키스탄 5일' 상품은 중앙아시아의 중심 타슈켄트를 비롯해 실크로드 고대 도시 사마르칸트, 구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부하라 역사지구 등을 방문합니다.

'카자흐스탄 5일'은 알마티 시내관광은 물론 중앙아시아의 알프스인 '침블락',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차른 캐니언'을 둘러보는 상품으로 4인 이상 예약하면 출발이 확정됩니다.

하나투어는 이 외에도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6일', '중앙아시아 10일' 등 중앙아시아 2~3개국 상품도 선보이고 있으며 상품에 따라 글램핑, 송어낚시 등 지역별 이색 체험 일정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중앙아시아는 현재 무비자, 무격리 입국이 가능하고 비행시간이 7시간 내외로 비교적 접근성도 좋은 편"이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올 가을에는 청정여행지 중앙아시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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