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환경개선·일자리 창출 '앞장'..."복지시설 14곳 수직정원 설치"
동서발전, 환경개선·일자리 창출 '앞장'..."복지시설 14곳 수직정원 설치"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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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금) 오후 2시 울산 남구 청소년차오름센터에서 열린 '미세먼지 저감 식물 활용 환경개선 사업' 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동서발전]
30일(금) 오후 2시 울산 남구 청소년차오름센터에서 열린 '미세먼지 저감 식물 활용 환경개선 사업' 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동서발전]

동서발전이 지난달 30일 울산 남구 청소년차오름센터에서 '미세먼지 저감식물 활용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수직정원 제막식을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남구 복지시설 14곳에 미세먼지 정화기능이 우수한 공기정화식물인 빌레나무과 백량금 등으로 제작한 수직정원을 설치해 미세먼지 걱정이 없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발전 측은 전했습니다.

이번 환경개선 사업으로 수직정원의 식물재배와 관리 등을 담당하는 노인 전문 관리원 40명을 선발해 지역사회 노인 일자리 문제를 해결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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