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조기 복구를 위해 기부금 2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전달된 기부금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시설의 복구활동 지원과 취약계층 주거안정 지원 등 지역사회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더불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새마을금고 공제계약자 중 신청서류를 제출한 고객에 공제료 납입유예를 제공합니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16일까지로 가까운 새마을금고에서 방문해 신청항 수 있고 납입유예 기간은 이달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입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주민의 고통 분담에 동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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