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이 배우 김혜수를 신규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기존에 진중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기업의 방향성을 대변해왔던 모델 유지태도 같이 호흡을 맞춰나갈 예정이라며, 두 배우가 함께한 TV 광고는 8월 중순 공개될 예정이라고 경동나비엔측은 전했습니다.
김시환 경동나비엔 마케팅 본부장은 "철저한 자기관리를 기반으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색다른 매력을 보여온 김혜수는 우리 사회에 누구보다 앞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배우"라며 "보일러의 혁신을 주도해온 경동나비엔이 준비한 새로운 변화를 알리기 위해 김혜수를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주력 사업인 보일러와 온수기 분야에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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