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나연 기자]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SK에코플랜트의 브랜드 팝업 갤러리.
지난 12일 오픈한 이 곳은 SK에코플랜트가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드파인(DEFINE)'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게 꾸며진 공간입니다.
사전예약을 통해 방문이 가능한 곳인 만큼 내부는 시간대별 12명의 소수 인원만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SK에코플랜트가 이번에 제시한 브랜드 핵심가치는 '고객 주도적인 공간과 삶'.
브랜드 가치에 걸맞게 현장 곳곳에는 직접 카드를 찍어 공간 가상 체험을 해볼 수 있는 미디어 아트와 포토존 등 관람객 주도형 콘텐츠들이 마련돼 있었습니다.
또 고객의 생활패턴을 학습해 주거공간을 최적화하는 AI 시스템, 북 큐레이션 등의 서비스도 돋보였습니다.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입주민에게 질 높은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현장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오감을 통한 체험 갤러리인만큼 마지막은 '티 오마카세'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전문 업체가 드파인의 주요 가치를 접목해 구성한 다과를 맛본 방문객들은 브랜드 가치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호평했습니다.
SK에코플랜트는 이외에도 새로운 프리미엄 주거경험을 고객에게 생생히 전달하기 위한 접점 마련의 일환으로 온라인 갤러리, SNS 채널 운영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드파인 브랜드 팝업 갤러리'는 다음 달 25일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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