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검단 한신더휴 어반파크’ 9월 공급..."10년 거주 가능" 민간임대 단지
한신공영, ‘검단 한신더휴 어반파크’ 9월 공급..."10년 거주 가능" 민간임대 단지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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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 한신더휴 어반파크’ 조감도 [사진제공=한신공영]

한신공영이 9월 중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검단 한신더휴 어반파크’ 공급에 나설 예정이라고 7일 밝혔습니다.

‘검단 한신더휴 어반파크’는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총 910세대 규모로 조성됩니다. 민간임대 아파트로 청약통장 유무, 당첨이력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장기간 거주가 가능하고, 초기 임대료는 시세 대비 저렴하며 임대료 상승률은 5%(2년 단위) 이내로 제한됩니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청약 시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고 취득세, 보유세, 종부세 등 주택소유에 따른 세금부담도 없습니다. 또한 무주택 세대주 세액 공제 혜택으로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단지는 도보권에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2024년 예정) 신설역(101역)이 자리합니다. 신설역 개통 시 환승역인 계양역(공항철도, 인천 1호선)을 통해 서울역과 인천국제공항까지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도 인접해 차량을 이용한 서울과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도 수월합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습니다. 대규모 중앙광장 설계로 개방감과 쾌적성도 확보했습니다. 단지 내에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도서관, 독서실 등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주요 거주층인 청년을 위한 특화 공간인 청년지원시설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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