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차종 및 드라이빙 체험
현대자동차그룹이 충청남도 서산시 태안군 일대에 드라이빙 체험 시설과 첨단 주행시험장이 결합된, 약 38만평의 국내 최대 규모의 드라이빙 센터를 개관했습니다.
[씽크] 정의선 / 현대차그룹 회장 :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미래 모빌리티 가능성을 고객의 일상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 최고의 주행코스를 보유한 이 곳은 방문객들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의 주행 체험 시설은 ▲제동 코스 ▲가혹한 조건의 마른 노면 서킷 ▲젖은 노면 서킷 ▲고속주회로 ▲짐카나(gymkhana)및 복합 슬라럼(slalom) 등을 체험하는 다목적 주행 코스 ▲드리프트(drift)를 체험하는 젖은 원선회 코스 ▲킥 플레이트(kick plate) 코스 ▲SUV차량을 위한 경사로·자갈·모래·범피·수로 등 총 8개의 코스로 구성됩니다.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오는 16일부터 고객들을 맞이해 다양한 드라이빙 체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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