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굿윌스토어 밀알탄현점’ 열어...장애인 일자리 창출 '앞장'
현대엔지니어링, ‘굿윌스토어 밀알탄현점’ 열어...장애인 일자리 창출 '앞장'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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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윌스토어 밀알탄현점’ 개소식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20일 ‘굿윌스토어 밀알탄현점’을 개소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개소식에 앞서 홍현성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재작년에 후원해 문을 연 ‘밀알 일산점’을 방문해 물품 분류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근로장애인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다음달부터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직접 물품 분류 봉사활동에 참여해 부족한 일손에 손을 보탤 예정입니다.

‘굿윌스토어 밀알탄현점’은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사랑나눔기금 1억원과 ‘굿윌스토어 밀알일산점’의 수익금을 더해 개소 후 2년만에 자력으로 설립한 첫 점포입니다. 

현재 운영 중인 밀알일산점에는 발달장애인 12명을 포함 총 2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번에 개소한 밀알탄현점에는 발달장애인 4명을 포함해 총 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밀알일산점에 이어 밀알탄현점까지 새롭게 지점을 개소해 고용 취약계층인 장애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 장애인고용 창출 및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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