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공익법인 '산업안전상생재단' 설립..."안전관리 역량 강화"
현대차그룹, 공익법인 '산업안전상생재단' 설립..."안전관리 역량 강화"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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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자동차그룹]
[사진제공=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비영리 재단법인 형태의 산업안전 공익법인을 설립합니다.

현대차그룹은 자동차부품제조업, 철강업, 건설업 등 국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을 추진한 '산업안전상생재단'이 고용노동부의 설립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산업안전상생재단은 중소기업이 독자적인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 걸친 지원 사업을 펼칠 방침입니다.

지원 대상은 자동차부품제조업, 철강업, 건설업 등 현대차그룹 협력업체는 물론 국내 전 분야의 중소기업을 포함합니다.

한편 중소기업의 안전한 작업 환경 구축 및 안전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안전 전문 공익법인이 설립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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