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이하 피케이밸브)이 국내 주요 조선∙중공업 및 에너지, 건설 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지난 6일 '제17회 밸브 아카데미'를 개최했습니다.
경남 창원에서 열린 이번 아카데미에는 삼성중공업과 포스코 등 30여개 업체에서 관련 종사자 약 130명이 참석했습니다.
피케이밸브는 이날 초저온 밸브의 구조적 특징과 설치, 초저온 시험 공정 등 관계자들이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내용들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송근수 피케이밸브 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표준의 생산 시스템과 품질 관리로 국내외 산업용 밸브 시장을 선도하고 석유화학, 해양산업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밸브 아카데미는 국내 유일의 밸브 교육 과정으로 피케이밸브가 2000년부터 무료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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