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우즈벡에 '청소년 교육센터' 준공...최대 100명 학습 가능
포스코인터내셔널, 우즈벡에 '청소년 교육센터' 준공...최대 100명 학습 가능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1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사진제공=포스코인터내셔널]
[사진제공=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에 청소년을 위한 교육센터를 건립하고 최근 준공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우즈벡 청소년에게 외국어를 습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준공된 교육센터는 총 3개 층으로 컴퓨터 등 교육 장비가 구비돼 최대 100명의 학생이 동시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김희상 주우즈벡 한국 대사는 "경제적 이윤 창출을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지원과 노력에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YBM넷과 링글 등 국내 전문 외국어교육 업체들과 협업해 맞춤형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