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가 사우디아라비아의 '도슨트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도슨트 투어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한 박지훈 인플루언서는 여행 도슨트로 EBS 세계테마기행 이탈리아 편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또 피카소, 미켈란젤로 등 다수의 전시해설 및 국내외 여행 기획자이자 여행 메이트로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박지훈 여행 도슨트와 함께 떠나는 '미지의 땅, 사우디아라비아 완전 일주 8일' 상품은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월 1회, 총 3회로 진행 예정입니다.
모두투어 중동지역 상품기획 담당자는 "사우디아라비아는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여행지이며 아직까지도 알려지지 않은 다채로운 관광지들이 많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도슨트 투어 상품을 통해 다양하고 신비한 매력을 갖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로 첫 발을 내딛는 여행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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