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중소 파트너사의 환경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보 습득 및 교육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트너사를 위해 롯데케미칼은 지난 11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약 100여개 업체의 관련 인력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날 교육은 유독물질 관련 법안인 화평법, 화관법, 폐기물법 및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습니다.
세미나에 참여한 한 파트너사 대표는 "법자체가 워낙 많고 복잡해 관련 내용들을 파악하는 것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롯데케미칼이 희망 교육 니즈를 먼저 파악하고 커리큘럼을 구성해줘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앞으로도 파트너사 환경세미나를 지속 운영 및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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