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유형별 맞춤형 보조기구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포스코]
포스코1%나눔재단이 지난 20일 포항에서 장애인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가졌습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희망날개 사업의 일환으로 포항시 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120명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전달하고, 같은날 포항 카리타스 보호작업장과 복지시설 민들레공동체 시설 리모델링 준공 현판식도 열었습니다.
희망날개 사업은 포항, 광양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포스코 1% 나눔재단은 2019년부터 장애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중점 추진해왔습니다.
천성현 포스코 기업시민실장은 "앞으로도 소규모 장애인 복지기관의 환경개선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들이 행복한 자립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