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KAIST 인공위성연구소, '고해상도 초소형SAR위성 개발' 맞손
한화시스템-KAIST 인공위성연구소, '고해상도 초소형SAR위성 개발' 맞손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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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은 KAIST 인공위성연구소와 지난 18일 한화시스템 판교사업장에서 ‘초소형 SAR위성체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왼쪽부터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권세진 KAIST 인공위성연구소장) [사진=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은 KAIST 인공위성연구소와 지난 18일 한화시스템 판교사업장에서
'초소형 SAR위성체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권세진 KAIST 인공위성연구소장) [사진=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이 지난 18일 KAIST 인공위성연구소와 '초소형 SAR 위성체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고, 한화시스템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초소형 SAR위성의 기술우위 강화에 나섰습니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협력을 통해 초소형 SAR위성 탑재체 및 체계종합 기술을 바탕으로 쎄트렉의 소형위성 분야 기술을 융합해 고해상도 초소형 SAR 위성 개발에 돌입합니다.

한화시스템과 쎄트렉은 상호간 배타적 사업개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세계 최고 수준급 고해상도 지구관측위성 분야 독자기술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또 이미 수차례 우주로 소형위성을 발사한 쎄트렉의 경험을 통해 지상국 관제∙수신 등 소형 위성 운영 분야와 우주 인증 분야까지 역량까지 활용할 예정입니다.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는 "한화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100kg 이하∙해상도 1m급 성능을 자랑하는 초소형 SAR위성을 개발해낸 역량을 바탕으로 위성 분야 R&D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며 초고해상도 초소형 SAR 위성 국산화 성공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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