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서 김양섭 SK이노베이션 재무부문장(가운데 팻말 오른쪽)을 비롯한 SK이노베이션, 협력사
관계자들이 ESG 역량 강화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이노베이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영역별 평가와 맞춤 컨설팅에 중점을 둔 SK이노베이션의 협력사 ESG 역량 강화 노력이 대내외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매년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 리스크 평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협력사의 ESG 취약분야를 파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업체별 취약점의 원인을 발굴 및 개선하는 과정으로 구성했으며 모든 비용을 SK이노베이션이 부담해 자발적인 ESG 역량 향상을 촉진한다는 설명입니다.
김양섭 SK이노베이션 재무부문장은 "SK이노베이션의 ESG 경영 실천 의지에 협력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협력사를 포함한 SK이노베이션의 이해 관계자들에게 책임 있는 기업의 모습을 보여 주고 지속 가능한 공급망 생태계를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2050년 넷제로(Net Zero), 2062년 올 타임 넷제로(All Time Net Zero) 실현에 협력사들의 ESG 역량이 중요하다고 보고 이에 필요한 구매정책, 체계, 시스템 등 공급망 전반에 걸친 지원을 계속할 방침입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