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KB헬스케어, 건강관리 플랫폼 ‘오케어’로 디지털 헬스케어 선도 
[영상] KB헬스케어, 건강관리 플랫폼 ‘오케어’로 디지털 헬스케어 선도 
  • 박현성 기자
  • 승인 2022.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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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헬스케어 서비스’가 보험업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KB손해보험의 자회사 KB헬스케어는 건강관리 플랫폼 ‘오케어’의 기능을 고도화시키며 내년 하반기 B2C 시장 진출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현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3월 출시 후 7개월이 지난 KB헬스케어의 건강관리 플랫폼인 ‘오케어’가 고객 건강관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오케어는 이용자 개개인의 건강기록을 바탕으로 건강관리는 물론 생활습관을 개선해주는 플랫폼입니다.

건강관리 정보와 생활 관리지침, 맞춤 상품 추천과 관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도 추천합니다. 미용과 운동, 질환, 멘탈케어 뿐 아니라 유전체에 관한 관리 기능도 포함됐습니다.

[인터뷰] 최성은 / KB헬스케어 서비스기획 유닛 리더
“오케어의 핵심 역량은 고객 건강기록을 바탕으로 상태를 분석하는 ‘건강분석모델’과 건강개선을 위해 적절한 콘텐츠를 추천하는 ‘건강증진모델’이 있는데요.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서 건강 점수가 산출되고 해당 점수가 동 연령과 성별 대비 어느 정도 급간에 해당하는지 시각화해서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특히 오케어의 ‘건강관리 루틴’은 관리 목표 설정과 함께 알람을 통해 일상에서 매일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용자는 걸음 수와 식사기록 등 생활루틴 수행을 통해 오케어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리워드 포인트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포인트로 건강기능 식품과 체성분계, 운동기구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오케어는 B2B를 통해 기업 고객 중심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KB헬스케어는 내년 하반기 오케어 기능을 고도화시키며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폭을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최성은 / KB헬스케어 서비스기획 유닛 리더
“고객의 맥락에 맞게 가장 적절한 콘텐츠를 추천해 건강관리 기능을 도울 수 있도록 큐레이션 수준을 높이고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입니다. 내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B2C 시장으로 진출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이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오케어를 떠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KB헬스케어가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춰 오케어 기능을 상향시키는 가운데, 보험사 간 헬스케어 서비스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팍스경제TV 박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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