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남동발전]
지난해 EPRI(미국 전력연구소)로부터 발전운영 기술부문 '올해의 기술상'을 수상한 한국남동발전이 복합화력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운영 기술에서도 세계 최고 기술력에 도전합니다.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지난달 17일에서 25일까지 분당발전본부와 영흥발전본부에서 미국 전력연구소와 함께 복합화력 및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운영기술의 강점과 약점 분석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발전소 현장평가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운영 기술에 대한 평가와 기술기준 마련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운영기술 개선과 수소, 암모니아 등 무탄소 전원에 대한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EPRI와 협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016년부터 발전운영 기술분야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얻기 위해 미 전력연구소와 평가 가이드 라인 개발 및 현장평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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