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캐피탈이 글로벌 금융기관 탄소배출량 측정 이니셔티브 'PCAF(Partnership for Carbon Accounting Financials, 탄소회계금융연합체)'에 가입하고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애큐온캐피탈은 PCAF 가입을 통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금융자산의 탄소배출 절감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그 일환으로 현재 PCAF 기준을 적용한 온실가스 배출 인벤토리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애큐온캐피탈은 내년에는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 가입과 스코프3(Scope3)를 포함한 온실가스 감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구상입니다.
한편 지난 2015년 파리기후정상회의에서 설립된 PCAF는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TCFD)와 GHG 프로토콜(GHG Protocol, 온실가스 회계 처리 및 보고 기준)에서 인정하는 금융배출량 산정 방법론을 제시해, 전 세계 금융사들의 탄소중립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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