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생활 밀착 브랜드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케이뱅크 MY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해당 카드는 발급 즉시 삼성페이, 페이북 등에 자동 등록돼 바로 결제할 수 있으며, 별도의 연회비 없이 해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케이뱅크 MY 체크카드를 통해 총 10개 영역의 47개 생활 밀착 브랜드에서 일 최대 5000원, 월 최대 15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10개 영역 및 47개 브랜드는 ▲편의/생활 ▲커피/음료 ▲패스트푸드 ▲베이커리/디저트 ▲패션 ▲영화 ▲도서 ▲택시 ▲OTT ▲어학 등이 포함됐습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브랜드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카드를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케이뱅크 MY 체크카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케이뱅크는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편의점과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케이뱅크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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