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포스코ICT 권경환 광양EIC사업실장, 황의준 국토건설 대표이사, 염동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지역본부장, 백성호 광양시의회 부의장, 주순선 광양부시장, 포스코 이주태 구매투자본부장,
이백구 광양상공회의소 회장, 포스코 고찬주 광양제철소 설비담당 부소장, 포스코 이철무
투자엔지니어링실장, 포스코 김태억 설비자재구매실장) [사진=포스코]
포스코가 지난 3일 전라남도 광양시 태인동에 위치한 광양국가산업단지에서 'POSCO 친환경 Fulfillment Center' 착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주순선 광양부시장, 백성호 광양시의회 부의장, 염동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지역본부장, 이백구 광양상공회의소 회장, 황의준 국토건설 대표이사, 포스코 임직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주태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은 지난 50년간 이어온 전통적 자재관리 방식으로부터 새로운 혁신이 시작되는 날"이라며 "현재 과밀화되고 분산되어 있는 물류창고를 통합하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자재 주문부터 재고관리 및 신속 배송까지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 프로세스를 구축해 조업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포스코가 착공한 풀필먼트 센터는 광양국가산업단지 명당3지구 내 건립됩니다. 사업부지 면적은 약 50,000㎡로 축구장 7개 크기에 달하는 규모이며, 총 900억 원을 투자해 2023년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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