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은 오는 29일 ‘SOL 미국TOP5 채권혼합40 Solactive’ 상장지수펀드(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합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운용센터장은 “SOL 미국TOP5 채권혼합40 Solactive는 퇴직연금 계좌에 100% 투자가 가능한 상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국내 ETF 중 유일하게 미국 주식비중이 40%인 채권혼합형 상품으로 퇴직연금 계좌에서 보다 공격적인 운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SOL 미국Top5 채권혼합40 Solactive는 미국시장 시총 상위 5개 주식을 40%, 국내 채권을 60% 비중으로 투자합니다. 미국 주식은 Apple(애플), Microsoft(마이크로소프트), Google(구글), Amazon(아마존), Tesla(테슬라)에 투자하며 국내 채권은 단기통안채로 구성됩니다.
김정현 센터장은 "퇴직연금 투자의 핵심인 자산배분 전략의 안정성과 변동성 제어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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