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고화질 영상 표준 기술 HDR10+' IPTV·게임 분야로 확대한다
삼성전자, '고화질 영상 표준 기술 HDR10+' IPTV·게임 분야로 확대한다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1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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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10+ 게이밍 로고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HDR10+ 게이밍 로고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KT, 엔비디아(NVIDIA), 아마존(Amazon)과 함께 HDR10+를 IPTV와 게임 분야로 확대합니다.

HDR10+는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고화질 영상 표준 기술로, TV나 모바일 등에서 각 장면마다 밝기와 명암비를 최적화해 영상의 입체감을 높이고 정확한 색 표현을 지원하는 기술입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전자 전시회 CES 2022에서 HDR10+ 게이밍 전용 규격을 발표하고 올해 출시한 TV와 모니터에 적용했습니다.

용석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개발한 고화질 영상 표준 기술 HDR10+가 국내외 최고의 IPTV 서비스 업체와 게임 업체들로부터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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