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가 차세대 축구 유망주 양성 및 대한민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면서 사회취약계층 가정 어린이 축구교실 공동 지원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 후원은 차세대 축구 유망주 양성을 위해 광화문One팀에 소속된 20개 기업 및 단체와 함께합니다. 축구를 체계적으로 배우기 어려운 환경의 사회취약계층 가정 어린이가 대상입니다.
지난해 5월 공식 출범한 광화문One팀은 KT, 매일유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광화문 인근 20여개 기업, 지자체 및 비영리 단체로 구성됐습니다. 광화문을 중심으로 개별사가 해결하기 어려운 다양한 ESG 활동을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추진한다는 구상입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과 밝은 미래를 위해 축구 유망주 공동 후원을 진행했다”며, “광화문One팀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인근 ESG경영 과제 실천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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