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6일 부사장 8명, 상무 16명, 마스터 3명, 총 27명 규모의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인사에서 연차와 상관없이 성과를 내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인물들을 과감히 발탁했습니다.
특히,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디스플레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기여한 인물들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켰습니다.
또 젊은 경영진을 조기 육성할 수 있는 삼성형 패스트 트랙(Fast Track)을 통해 40대 부사장, 30대 상무 등 젊은 리더를 배출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4년 연속 우수 여성 인력 발탁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이번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경영진 인사를 마무리하고,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승진자 명단]
◇부사장 승진
▲김대용, 김성봉, 김성한, 박준영, 손동일
유경진, 이재형, 조성호
◇상무 승진
▲강석주, 김공민, 김형렬, 김형민, 서덕종
손재식, 안기완, 양재호, 이규원, 이상민
이승규, 이정수, 임자현, 정용욱, 조원구
채경찬
◇Master 선임
▲김승호, 김영국, 황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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