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소통이 ESG 경영의 필수 요소가 돼가고 있습니다. 점차 커져가는 ESG에 대한 관심과 요구에 더욱 객관적인 데이터로 응답하기 위해 SK하이닉스가 투명 경영에 앞장섭니다.
SK하이닉스는 글로벌 고객, 투자자, 구성원, 일반대중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ESG와 관련된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공개하는 지속가능성 보고 시스템 ‘SRS(Sustainability Reporting System)’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SRS는 ▲PRISM ▲Goals ▲Our Stories ▲Data Center 메뉴로 구성돼 있습니다.
더욱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요구하는 대외 이해관계자의 목소리와, 향후 ESG 공시가 의무화되는 추세에 미리 대응하기 위해 수많은 ESG 데이터를 수치화 및 시각화해 외부에서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끔 SRS를 구축했다고 SK하이닉스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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