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와 엔투비(대표 이유경)가 28일 철강업계 공급망 강건화 및 ESG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엔투비의 ‘좋은친구’ 프로그램과 연계해 한국철강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ESG경영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철강산업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철강업계 중소기업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ESG관리체계 수립을 위한 공급망 ESG진단 및 교육, 진단결과 고위험 공급사 개선지원, 산업현장 안전 제고를 위한 스마트 세이프티볼 및 지게차 안전장치 지원 등입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철강협회는 회원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철강기업 40개사 및 협력사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엔투비는 자체 개발한 MRO형 ESG진단 Tool과 산업현장 안전장치를 지원해 회원사 거래 협력사의 ESG경영 개선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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